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드릴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인간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히데토군이 살고있는 암흑의 성 저 너머이고 대략 에린력182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게시판을 모니터링중인 넥슨 사장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항상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겨하던 당신. 그 모험심으로 또다른 새로운 세계를 만나려 노력하던 그런 사람...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사랑, 행복, 열정... 이 모든 것들을 다른이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당신의 능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썬더 그까이꺼 1랭 올려버리죠 뭐 그까이꺼
.....히데토군(테스팅 홈 작성자)이 살고 있는 암흑의 성 저 너머가 어디냐?????응??
일단 금요일날 상점에서 저걸 다 산다고 하면...약 53만 천원정도가 소모.
하.지.만!
목록을 보면 아시다시피...몇몇 물건은 노점에서 사는게 더 싸다 ㄱ-
특히 라운드 쉴드는 절대 노점표를 추천!
내구가 0이라도 선물 가능하니 낚싯표 내구 0 라쉴이나 월요일날 블스들이 수련한다고 버리는 가완품을 마감재 주고 마감해 달라카자 ←
난 바스타드 소드 노점에서 3천에 팔던거 샀고
가디언 장갑은 우리 멜로디군으로 방직파티 꼽사리껴서← 슥슥 만들었고
라쉴은 딸기 어린휘가 낚시로 낚은거 바로 삥뜯었고
석궁도 노점에서 5천원이길래 냅다 샀다.
.........그리하여 총 든 돈이 약 51만원 정도...
사람들이 60만원쯤에 파니 상당히 남는 장사였다...........................................그래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진...ㄱ-.......
그래 그건 퀘스트 맨 마지막의 브리건딘을 줄 때 였다...
이것만 주면 루아퀘가 끝나서 루아옷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 하면....때는 현실시간 자정 12시경.
깜빡 졸다가 부랴부랴 루아에게 브리건딘을 선물했다...그때 에린 시간 오전 5:00경...이었을거다
브리건딘을 받자마자 루아가 뭔가 징얼징얼 거린다
졸다 깬 정신으로 멍-하니 읽고있는데 갑자기 화면에 '이웨카가 사라졌심'하고 뜨는게 아닌가.
......그때까지도 아무생각 없이 멍-하니 루아 말을 넘기고 있는데....
....................이뇬이 갑자기 말하다 말고 사라진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들고 나른것이다.......ㅠ ㅠㅠㅠ ㅠ ㅠ ㅠ
.....잠시 패닉 상황에서 인벤은 보니....역시나 루아옷은 없고 브리건딘도 없어져있었다.....
........................다음 루아퀘까지 일단 기다렸다...
설마 또 들겠어?....하고 ㄱ-
......하지만 역시 데브센스.....
다음 루아탐 (현실시간 새벽 2시반)까지 눈을 부릅뜨고 기다렸다...
말을 걸었더니 언제 브리건딘을 받았냐는 듯이 당당하게 선물을 요구하더라.......
순간 눈앞이 핑~.....하는것이 이거 퀘고 뭐고 다 때려치울까...
아니 그래도 지금까지 쓴게 얼만데ㅠ ㅠ ㅠ ㅠ......하고 갈등하다가
결국 말타고 오슬라에게 달려가서 하나 더 샀다.............24만짜리 브리건딘을-_-..........
..........결국 노점에서 60만짜리 사는것보다 훨씬 더 비싼.....75만주고 루아옷을 받아왔다는 그런 슬프디 슬픈 전설..........................
루아 퀘 하는 사람들은 시간 잘보고 해라....
말하다 사라지면 절대 짤없다...
.....차라리 초반에 이걸 알았으면 더 싸게 먹혔을것을.....가장 비싼 브리건딘에서 이런 망할 상황이 일어났다....ㅇ<-ㄷ
하아...orz......안구에서 폭포수가....................................
........이리 짜증나는 퀘를 완료하면.....
지금까지 준 선물의 90%가 어디로 새어나갔는지 알수 있다.
망할뇬 처음부터 그말을 하지 -_-
그나마 요새 노챈 풀내 오리지널 색 가토가 300쯤에 거래돼고 있으니 꽤 잘산거라고 혼자 자기 암시중...
사실 VIP리레 지염 발린걸 사고 싶었는데....무려 650을 부르셔서 완전 넉다운.
폭자 풀내던가.....하여간 요새 VIP리레지염이 400만이라고 싸게 드리는거라고....ㅇ<-ㄷ....덜덜덜.....
그런 돈은 백억번 죽었다 깨어나도 마련하지 못해요!!
흥!!!!!!! (←사실 많이 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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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풉.. 그까이꺼 올려버려요! 진짜 게시판 모니터링 중인 넥슨 사장도 강하지만 전 저거 '자기가 고독한 늑대라고 착각하는 왕따 마법사' 이거에 진하게 스크라치( -_)y~ 왕따라니..후우.. 웃을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자매님 제가 있잖아요 //ㅂ// ←요런다
이님 다운 ㅠㅠ
...너무 잘맞는거빈까???
좌늼도 해봐요 ㅋㅋㅋㅋ
과연 직업이.. (...)
펴갈께요.
곱게 펴서 가져가시다니(....)가 아니라
성냥 백억년만이에요 /ㅂ/
홈 살아있었군요?....맨날 표시할수 없다더니 -_ㅠ
그까이꺼 1랭 찍어버려염 ㅋㅅㅋ
그까이꺼 1랭!!
....내후년에 생각해볼꼐요 <<?
1랭 화이팅입니다~ /ㅂ/
화이팅 /ㅂ/ ......이 아니에요!! ㅠ ㅠ AP400개를 어디서 가져와요.....
헉 할메 그런거였나....
나도해볼까 ㅋㅋ[..]
ㅋㅋㅋ 너는 티르 이델리아천에서 서식중인 거대 민물고기에 치여살던 거묵이 었을걸!!!!!!!!!???????
당신은 스킬트리의 화려함보다는 인벤토리의 풍족함을 더 중요시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응치 안배우면 던젼 같이 안간다는 동료들의 등쌀에 결국은 AP를 소모하곤 했지요..
ㅋㅋㅋㅋ 완전 웃겨. 이건 완전 난데????
어떻해 어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dddddd
킁..마비 안한지가 오래되서 돌려봐야.. 내용도 알 수 없을 듯한-_-
.... 마비 지식은 아주 약간만 있어도 돼!
마비 용어는 거의 없잖아 ㅋㅋㅋㅋㅋ
난 무슨 미믹이래염....)
아니 왠 미믹이래요 ㅋㅋㅋㅋ
인간도 아냐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