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패러디우스 포터블 (パロディウス PORTABLE)

Game/콘슬 | 2009/11/0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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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우스 아는 당신은 구세대 겜유저 '-^

여튼 예전 패미컴이니 슈퍼패미컴 시절에 참 많이했던 슈팅 게임.
초창기 타이틀부터 섹시 패러디우스까지 총 5편이 수록되있다

....5편 중 4편 다 예전에 해봤던 전 뭐.../먼눈


 
우리집 피습이가 1000번대라 그런가 다른 애들도 그런가 십자버튼이 참 조작감이 거지같아서 이런 슈팅류는 쥐약이라 10분 놀고 던져버렸다 (...


여튼 추억의 게임
그래픽도 그당시 그대로니 옛생각하면서 한번 즐길만한 게임이다



2009/11/01 06:12 2009/11/01 06:12

[PSP] 원격수사 ~진실까지의 23일간~ (遠隔搜査 ~眞實への23日間~)

Game/콘슬 | 2009/10/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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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수사물 어드밴처 게임이라 생각하면 쉽다.

누명으로 구치소에 들어간 탐정이 자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자신의 변호사(전 애인)와 협동하여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

심문에 필요한 단서들을 찾기 위해 사건 현장과 관계자들을 변호사를 시켜 조사 → 얻은 재료들로 경찰과 심문 배틀 → 다시 조사
...대충 이런 흐름이다



엔딩은 4가지.
심문 배틀에서 위에 나오는 노란 바가 다 없어지면 바로 배드엔딩.
23일의 구류기간 끝나고 무사히 나오지만 진실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범인 동기 미확정)이 노멀 엔딩.
모든 진실을 푸는 것(범인 동기 확정)이 해피엔딩.
해피엔딩 뒤에 짧은 대화가 더 붙은것이 진엔딩이다.

노멀 엔딩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진 엔딩 보면 반전에 쇼크먹는다 ㄱ-;
분명히 살인한 범인까지는 어느정도 예상했던 인물인데, 사건의 흑막은 정말 의외의 인물이다.
적어도 난 정말 이놈일줄 몰랐다!!!!! orz

여튼 스토리도 꽤 흥미롭게 진행되고 중간중간 심문 배틀도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개인평점은 또, 별 ★★★★ 4개 되겠다
스토리도 좋고 추리물다운 반전도 재밌었지만 케릭터가 그다지 매력있지않았다
몇년전 자기를 버린 남자친구가 구치소 들어갔다고 면회와서 걱정하는 여 변호사가 특히 비현실적이라 감점 포인트이다(...) <-
그리고 결정적인 마지막 심문에서 어물쩡 누명을 벗는게 맘에 들지 않는다.
확실하게 주인공이 하지않았다는 알리바이를 증명하지도 않았는데 누명을 벗은 걸로 해주다니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였다

그걸 제외하곤 그다지 흠잡을 데가 없어보인다 (소소한 흠이 있겠지만 기억이 안나니까 패스)

전체적인 볼륨은 진엔딩까지 15시간 남짓(대충)으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아 적당한듯 하다. 게임 시스템이 무척 '역전재판'과 비슷하니 역전 재판 재밌게 해본 사람이면 이것도 즐길 수 있을듯



* psp 스토어에 4일까지의 스토리를 플레이 해볼수 있는 체험판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체크체크.

>>공식 홈페이지
2009/10/13 17:25 2009/10/13 17:25

[PSP] 하츠네미쿠 -Project DIVA- (初音ミク -Project DIVA-)

Game/콘슬 | 2009/10/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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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게임 하츠네미쿠.
니코동에서 인기 있었던 곡+새로운 곡 추가되서 나왔다는데...
아는곡이 10곡도 안되는 이건 뭐.. orz

여튼 음악 게임은 잘은 못해도 좋아는 하니까 플레이해보았다

다른 음악 게임과 다르게 박자에 맞춰 버튼 누르는게 아니라 가사에 맞춰 버튼 누르는거라 나에겐 이게 더 맞는듯했다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버튼 쿡쿡쿡쿡

판정이 좀 애매해서 COOL타이밍보다 살짝 빠르면 SAFE (콤보가 끊긴다), 한참 느려도 FINE (콤보가 안끊긴다)이라 왠만한 곡은 천천히 여유있게 버튼 눌러도 콤보가 끊기지 않는다 (..)

그리고 다른 음악게임보다 살짝 난이도가 낮은듯 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이지, 노멀, 하드 세 단계로 나뉘는데
보통 노멀도 겨우 깨는 것이 내 실력인데 하드조차도 몇몇곡 빼곤 그레이트 내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
물론 그 몇몇곡이 극악이긴하지만 다른 음악게임 최고난이도 곡과 비교하면 글쎄?...

여튼 버튼 여러가지 누르는것이 힘겨운 나로선 ○X△□ 만으로 플레이 할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었다 (노멀의 경우 거의 ○X만으로 플레이 가능)


↑니코동에 있는 플레이동영상
여기서 2번째랑 3번째 곡이 이 게임에서 제일 어려운 난이도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2번째곡은 누르는 타이밍이 어렵고 3번째 곡은 연다가 닥치고 힘들다 orz
psp가 그리 연다에 좋은 기계가 아닌지라 이게임 좀 하다보면 버튼이 뻑뻑하던게 느슨해지는걸 느낄수 있다 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이나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챈스 타임'이라는 이름의 마의 지대
이름은 챈스 타임이고 확실히 여기서 고득점을 노릴 수 있는 시스템이지만...알고보면 여기서 콤보 놓치면 그레이트 판정은 물건너 간것이라고 보면된다 ㅋㅋㅋ
챈스타임이라 삑나도 겜오버 당하진않지만 콤보 끊어질까봐 신경이 곤두서서 더 삑난다 ㅜㅜ
이름을 챌린지 타임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누가 그랬는데 심히 동의<<



개인적 평가로는 별 ★★★★ 4개 주고 싶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몇번 플레이하면 다 클리어 가능하다는점과 룸 아이템, 의상 모듈이란게 있어서 한차례깨도 템 컴플리트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점, 미쿠의 귀여움!! 그리고 모든 곡을 다 깨서 질려도 에디트 플레이가 있어서 다른 곡으로도 즐길수 이다는 점을 평가해주고 싶다

단지 아쉬운건... 모션 레퍼토리가 너무 적다는 것과 미쿠에 특화된 모션들이라 다른 케릭터 모듈(특히 남케)로 바꿔서 플레이하면 개그가 된다는 것이다 ㅋㅋㅋㅋ



자, 미쿠 좋아하는 psp러들이여 그냥 닥치고 하는거다



> 공식홈

2009/10/04 06:45 2009/10/04 06:45

[PSP] 플라네타리안 ~작은 별의 꿈 (Planetarian ~ちいさなほしのゆめ~)

Game/콘슬 | 2009/10/01 21:58


한 몇년전 미연시러들이 그렇게 감동적인 게임이라고 하길래
한번 해볼까? 했다가 미루고 미루었던 게임인데 얼마전 갑자기 삘이 와서 한번 해보았다

선택이고 뭐고 그냥 텍스트를 죽- 읽는, 게임이라 하기에도 의심스러운 게임이다
플레이 시간은 음성 스킵 안하면 2시간 남짓이면 엔딩이 나오는 무척 볼륨 없는 게임되겠다


여튼 중요한 스토리가...
......하자마자 집어던질뻔했다 우리집 피습이 ㄱ-
일단 히로인이 정말 내 취향이 아니었다
성우도 그렇지만 그 백치미? 로봇이라는 설정이니 어느 정도 범위에서 밖에 문답을 못한다는 설정인건 알겠는데....그럼 좀 말이나 적게하던가
사람 성질을 있는데로 긁는다
게임 플레이 시간 90%가 이 히로인과의 대화인데, 정 안드는 케릭 죽 보고있는건 흡사 고문이다

그래도 클라이막스를 기대하며 플레이하기를 2시간...
.....응? 이게 끝?....응??
내가 너무 기대했던건가 내 감성이 매마른건가 나랑 코드가 안맞는건가
여튼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 이하였다

그 좋다는 음악도 중간중간 무음인 구간이 꽤 길어서 정신 차려보면 BGM없이 텍스트만 읽고있다

그림은 Key사 그림이 다 그렇듯 여전히 내 취향이 아니다
(난 로리콘이 아니라구!!)








여튼 기대 한 만큼 실망한 게임
개인적으로 총점  ★★  별 두개 주고싶다
(사실 반개 주고 싶은데 BGM이 그나마 한개어치 되고 나머지 반개는 남자주인공 성우분이 애죵하는 분이라 주고싶다 *--*)


게임은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 난 이런 그림이 취향이다, 난 감성이 매우 좋다, 미연시는 조금 꺼려지지만 이쁜 케릭 나오는게 좋다, 근미래 배경 SF좋아한다, 최루성 드라마 좋아한다
요론분들 해보시면 되겠다
(*참고로 절대 미연시가 아니다. 그냥 라이트노벨이라 생각하심 되겠다)
PC판 PS2판 PSP판으로 있고 한글판도 뭔가 있을거다....아마(..)


> PSP판 판매처 홈

2009/10/01 21:58 2009/10/01 21:58

[동인겜] 긴박왕자(緊縛王子) 플레이 소감

Game/etc | 2006/02/10 02:55


꽤 오래 전에 구한 DEATH NOTE 동인게임 긴박왕자의 플레이 소감을 올립니다

동인,야요이,BL의 뜻을 모르는 분이나 혐오감을 가진 분은 보지 않길 권해드립니다



*게임의 네타바레는 되도록 자제하고 있으나 의도하지 않게 네타를 적었을 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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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02:55 2006/02/1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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